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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트&디자인] 나는 사물이 되고 싶다
사물이 되고싶다 고통과 절망의 시간 속에 사로잡혀 있을 때면 차라리 돌이나 흙이나 나무토막처럼 아무런 고통을 느낄 수 없는 사물이 됐으면 하고 생각한다. 무엇이 되어야 한다는 강요나 중압감에 시달리지 않고 그저 내 안에서 고요히 머물고 싶다란 바람.
양효주 칼럼니스트   2019-10-30
[아트&디자인] 그냥 버리기엔 아까운 나
[디아티스트매거진=미술&디자인] 양효주 칼럼리스트 영화 를 보면 -주인공인 현수(권상우 분)의 아버지(천호진 분)가 공부는 등한시한 채 팝송과 기타 치는데 빠져있는 아들을 야단치는 대목에서- '잉여'라는 말을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너
양효주 칼럼니스트   2017-10-26
[아트&디자인] 상상과 추억의 시작점
[디아티스트매거진=김여정]상상을 한다. 뻥 뚫리고 한적한 도로 위를 시원하게 달리는 상상을. 그 상상만으로도 우리는 여러 곳을 누비며 불지 않는 바람을 맞기도 하고, 실존하는 곳보다 더한 자유를 찰나에 품기도 한다. 상상하는 순간 우리는 일어나 아직
김여정 칼럼니스트   2017-10-08
[아트&디자인] 작가들의 작은 변화 혹은 진화: 헤르난 바스, 백현진
[디아티스트매거진=고대영] 헤르난 바스와 백현진 사이엔 이렇다할 공통점이 없다. 회화를 다룬다는 점, 2년 전 플라토 미술관 전시에서 작품으로 만났다는 점 정도. 이랬던 두 작가가 비슷한 기간 다른 공간에서 새로운 작품을 전시 중이다. 헤르난 바스는
고대영 칼럼니스트   2017-10-06
[아트&디자인] [아카이빙 프로젝트 : '작가탐구'] 02. 요새 젊은 것들
[디아티스트매거진=문희경]“요즘 젊은 것들은 감사할 줄을 몰라. 맨날 불평만 하고 말이야. 그 정도가 힘들어서 험한 세상 어떻게 살려고? 우리 자랄 때처럼 고생을 해봤어야 알지!” 시대를 막론하고 몰이해에 기반을 둔 세대갈등은 마치 사회를 견인하는 거
문희경 칼럼니스트   2017-09-24
[아트&디자인] 돈과 예술의 이중주
작년 겨울 대한민국을 충격의 도가니로 빠뜨린 최순실 국정 논단의 발단은 최순신의 딸 '정유라 사건'으로 부터였다. 공교롭게도 '정유라'라는 이름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 종영 드라마 '밀회'가 회자되며 극 중의
양효주 칼럼니스트   2017-09-20
[아트&디자인] 얀 반 오스트 본능으로의 유혹
[디아티스트매거진=황희지] 플랑드르 출신의 조각가, 얀 반 오스트의 작품은 복잡하면서도 모순되는 반응을 일으킨다. 병적인 상태의 이미지와 파편화된 신체 일부는 섬세하고 정교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관람자의 호기심과 반란을 동시에 유발한다. 그의 작품을 마
황희지 칼럼니스트   2017-09-19
[아트&디자인] 가을이 온다
[디아티스트매거진=김여정] 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기 시작할 즈음 사람들은 맑고 높아지는 하늘에 집중하고 가을을 맞을 준비를 한다. 한층 가벼워진 공기를 만끽하려 공원과 산에는 발걸음이 늘어난다. 크게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에 속을 훑고 가는 시원함
김여정 칼럼니스트   2017-09-05
[아트&디자인] 여름밤 곡선의 노래
[디아티스트매거진=김여정] 점과 점, 그리고 둥근 나선들이 모여 발광한다. 몸을 부풀려 꽃이 되기도 하고 꼭 별과 같은 형태가 되기도 한다. Yellena James의 그림이다. 그녀의 그림은 우리가 닿지 못한 어느 깊은 곳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김여정 칼럼니스트   2017-08-02
[아트&디자인] 크로슈토프 보디츠코,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
[디아티스트매거진=장소영] 국립현대미술관은 미디어아티스트 크지슈토프 보디츠코의 국내 첫 개인전 《크지슈토프 보디츠코: 기구, 기념비, 프로젝트》를 지난 7월 5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 서울관 제5전시실과 제7전시실에서 진행 중이다. 본 전시는 보디
장소영 칼럼니스트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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